이더리움 재단 핵심 인물인 팀 베이코가 앞으로 L1(레이어1) 개발에서 물러나 이더리움 기반 최첨단 애플리케이션 탐구에 집중한다고 밝혔다고 PANews가 1월 10일 보도했다. 베이코는 X(구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은 '최종 단계'에 근접했지만, 허가 없이 접근 가능하고 확장성과 암호경제적 안전성을 갖춘 '세계 컴퓨터'로서 이더리움의 가능성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했다"며 역할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베이코는 이더리움 재단의 프로토콜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조직 운영과 생태계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ACDE(암호학 개발 협회) 회의에도 안정적 구조가 수립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ACDE 의장직은 앤스가르가 임시로 연장 수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