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무장관 폴 찬은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이 오는 2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PANews가 1월 11일 보도했다. 찬 장관은 활발한 금융 시장 덕분에 인지세 등 전체 세입이 증가해 운영 계정이 예정보다 빨리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공사업 투자 확대로 자본 계정은 올해에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찬 장관은 앞서 금 연동 스테이블코인 제안에 대해 "스테이블코인은 단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초기 단계 이후 금 등 자산과의 연동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히며 신중한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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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월 25일 내년도 예산안 발표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