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고래 투자자, 40배 레버리지로 50 BTC 공매도…일부 손실 기록

PANews는 1월 12일 HyperInsight 자료를 인용해, '무적의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한 고래 투자자가 평균 진입가 92,081.6달러에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비트코인 49.95 BTC 상당을 공매도했다고 보도했다. 이 거래로 약 6,500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해당 계좌는 지금까지 총 152건의 거래를 수행했으며, 이 중 4건에서 약 5,191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나머지 148건의 거래는 모두 수익으로 마감돼 누적 수익은 약 29만3,700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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