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로 알려진 'Lightning Reversal'(0x50b3 시작 주소)이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에서 수익 일부를 실현하고, 동시에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미실현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12일 PANews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HyperInsight의 데이터를 인용해, 해당 투자자가 현재 20배 레버리지로 약 11.89 BTC(약 109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약 1만7,000달러의 미실현 이익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14배 레버리지로 ETH 11,366.46개를 평균 진입가 3,073.66달러로 공매도한 상태이며, 현재 약 93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움직임은 해당 고래가 수익 실현과 포지션 조정을 동시에 시도하는 복합 전략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