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13일 HyperInsight 모니터링 자료를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비트코인(BTC) 숏 포지션을 청산하며 6만 5,000달러의 손실을 보고, 직후 40배 레버리지를 이용해 196.88 BTC(약 1,795만 달러 상당) 규모의 롱 포지션을 새로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포지션의 평균 매입 단가는 BTC당 91,447.2달러였으며, 미실현 손실은 현재 약 5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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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고래, 40배 레버리지로 약 1,800만 달러 롱 포지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