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13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시장 투명성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의 최종 법안 문서가 완료됐으며, 현지시간 목요일(1월 18일)에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미스 의원은 이 법안이 초당적으로 마련됐다며, 민주당 동료 의원들에게 지금까지의 진전을 저버리지 말고 논의를 이어가자고 촉구했다. 또한 “이번 법안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명확한 규제 틀을 제공해 미국 내 혁신을 보호하고 투자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법안은 디지털 자산 산업을 명확히 규제해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블록체인 및 Web3 분야의 개발 활동이 미국 외 해외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