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주택 구매 관련 개혁안을 추진하고 있다. PANews가 1월 16일 진시데이터(Jinshi Data)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하셋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백악관이 대형 은행들과 협력해 '트럼프 카드'라는 새로운 신용카드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주택 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백악관은 이와 함께 행정명령을 통해 401(k) 퇴직연금 계좌의 자금을 주택 계약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관 투자자의 단독주택 대량 매입을 제한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정책들을 다보스 포럼에서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