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기업 G42는 20일 새로운 디지털 거버넌스 운영 모델 '그린쉴드(Greenshield)'와 '디지털 대사관'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이는 국가의 디지털 주권을 보호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통합 행정 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향후 블록체인 기반 행정 서비스 연계 가능성에 시장의 주목이 쏠리고 있다. G42는 이번 프레임워크를 통해 데이터 보안 및 자국 기술 주도권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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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AI 기업 G42, 디지털 대사관 및 그린쉴드 프레임워크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