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이번 주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동안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참여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는 주요 글로벌 은행 CEO들과 만나 암호화 회사와 전통 금융기관 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당 논의 내용은 미국 상원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법안 초안이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하자 해당 법안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암스트롱 CEO는 또한 글로벌 리더들과 만나 자본시장 내 금융 시스템 혁신과 토큰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