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휴먼스앤드(Humans&)가 시드 라운드에서 4억 8천만 달러(약 6,400억 원)를 유치했다. 22일(현지시간) TechCrunch는 뉴욕 타임스를 인용해 해당 투자가 기업 가치를 44억 8천만 달러로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투자에는 엔비디아, 제프 베조스, GV, SV Angel, 에머슨 콜렉티브 등 유명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Humans&는 Anthropic과 xAI 출신, 전 구글 직원들이 공동 창업한 회사로, 인간 중심의 협업 AI 도구 개발을 목표로 한다. OpenAI, Meta, AI2, MIT 등에서 경험을 쌓은 연구진들이 함께하며, 멀티 에이전트 강화학습, AI 메모리, 사용자 이해 등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