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제1부통령 아레프는 현지시간 1월 29일 국영방송 CCTV와의 인터뷰에서 “현 정부는 취임 이후 계속 전투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란은 전쟁을 먼저 시작하지 않겠지만, 침략 시 강력히 보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쟁의 결과는 적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이란의 방어적이지만 단호한 군사 태세를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정세에서 긴장을 높일 수 있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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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받을 경우 단호 보복' 경고…전쟁 가능성 긴장 고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