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스티펠(Stifel) 분석가들이 BTC 가격이 약 38,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CoinDesk를 인용해 PANews가 2월 5일 보도했다. 이들은 2010년 이후 주요 약세장 저점을 연결한 장기 추세선이 현재 해당 가격대를 가리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보고서에서는 BTC가 과거엔 미국 달러 약세 및 글로벌 유동성 증가에 반응해 상승했지만, 최근에는 미국 달러 강세 및 기술주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변화된 가격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의 점진적인 금리 인하에도 매파적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기술기업의 차입 비용 상승 등이 BTC 시장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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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비트코인 가격, 장기 추세선 따라 3.8만 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