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2월 5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4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억 4500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블랙록의 IBIT에서만 3억 7300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하루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현재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17억 8500만 달러다.
피델리티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FBTC에서도 8643만 달러 규모의 유출이 발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11억 9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35억 달러 수준이며,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ETF의 시가총액 비율은 6.36%에 달한다. 누적 순유입액은 547억 5200만 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