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Onchain Lens에 따르면, 주소 0x020...5872로 알려진 고래 투자자 ‘마지대거’의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이 최근 시장 하락 구간에서 또다시 부분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Onchain Lens는 마지대거의 해당 레버리지 포지션이 연이어 청산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 손실 규모가 2,752만 달러를 초과했다고 전했다. 이는 단일 주소 기준으로 상당한 손실 규모로,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에 따른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는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