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케빈 하세트 백악관 경제위원회(CEA) 위원장은 최근 발언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여전히 기준금리를 인하할 충분한 공간이 있다"고 밝혔다.
하세트 위원장은 높은 임금 상승률이 사람들을 노동시장으로 유입시키고 있다며, 기존에 구직을 미루던 이들이 노동시장 참여자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고용·임금지표가 견조한 가운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우호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