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거진이 16일(현지시간) X를 통해 “비트코인 총발행량 2,100만 개 중 95% 이상이 이미 채굴됐고, 남은 채굴 가능 물량은 1,009,606 BTC”라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합의 알고리즘 설계상 발행 한도가 2,100만 개로 고정돼 있으며, 4년 주기의 반감기를 거치며 신규 발행량이 점차 줄어드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남은 물량이 100만 BTC 안팎으로 줄어들면서 비트코인의 디지털 희소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