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연준(Fed) 의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가 비트코인의 자산 가치를 공개적으로 긍정 평가했다.
워시는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것이 합리적인 자산이며, 40세 미만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새로운 금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비트코인 역사가 계정(@pete_rizzo_)이 X를 통해 전했다.
연준 의장 지명자가 비트코인을 ‘새로운 금’에 비유하며 제도권 자산으로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비트코인의 중장기 투자 매력과 제도권 편입 기대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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