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확장 솔루션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월간 트랜잭션(결제) 규모가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 전문 칼럼니스트 피트 리조(Pete Rizzo)는 X를 통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월간 트랜잭션 볼륨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며 "비트코인 확장성 개선이 아직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비트코인 메인체인 부담을 줄이고 소액 결제·실시간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2레이어(레이어2) 기술로, 최근 비트코인 결제 인프라 확대 기대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