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2월 20일(UTC 기준) 미확인 지갑에서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로 6,317 BTC가 한 번에 이동했다. 당시 기준 가치는 약 4억 2,423만 달러 규모다.
대규모 비트코인 물량이 거래소로 입금되면 향후 매도 물량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단기 하락 또는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시장에서 주목받는다. 다만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이체는 특정 기관 또는 초기 투자자, 고래 주소의 포지션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온체인 신호로, 단기 시장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사점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