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월 24일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2억5,800만달러(약 3,400억원)가 순유입됐다.
개별 상품 중에서는 피델리티(Fidelity)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FBTC가 8,281만3,800달러로 가장 많은 일일 순유입을 기록했다. FBTC의 누적 역사상 순유입 규모는 111억700만달러에 달했다.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에는 같은 날 7,893만5,000달러가 순유입됐다. IBIT의 역사상 누적 순유입은 611억6,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집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813억200만달러이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약 6.31% 수준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역사상 누적 순유입 규모는 540억6,700만달러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