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상승률이 2.4%로 유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트위터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이 2.4%를 기록해 변동이 없었다고 전했다.
연준 목표치(2%)를 소폭 상회하지만 추가 급등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시장에서는 당분간 급격한 추가 긴축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는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이 유지될 수 있다는 기대와도 연결된다.
다만 세부 지표와 향후 연준의 공식 입장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투자자들은 관련 매크로 지표를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