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X를 통해 “2월 28일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비트코인(BTC)은 7% 상승해 금(-2%)과 나스닥100 지수(-0.5%)보다 우수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유가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오르는 환경에서, 대형 위험자산 가운데 비트코인이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발언은 지정학적 긴장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안전자산·리스크자산 간 경계에 선 대체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