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이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와 협력해 암호화폐 지갑에서 24시간 7일 내내 거래할 수 있는 ETF 상품을 선보인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해당 ETF는 초기에 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동, 라틴아메리카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미국 시장 출시는 규제 진행 상황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 상품 구성에는 미국 주식, 금, 고수익 채권 등 다양한 전략이 포함되며, 온도 파이낸스가 토큰화 및 24시간 유동성 공급을 맡는다.
투자자는 토큰을 통해 ETF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지만 기초 자산 자체를 직접 보유하는 것은 아니며, 이 토큰은 디파이(DeFi) 담보 등 온체인 금융 활용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