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FX가 9400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마쳤다. 이번 라운드에는 Accel, Lightspeed Faction, M13, Northzone, Pantera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약 5억달러로 평가됐다.
로이터를 인용한 Odaily에 따르면 오픈FX는 스테이블코인을 중간 매개로 활용해 은행 시스템과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결하고, 대규모 크로스보더 자금 이전에 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FX는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결제 인프라에 대한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시장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