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4월 1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710만47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Odaily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ETF ETHE로, 1741만8700달러가 유입됐다. ETHE의 누적 순유출은 51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 ETH도 649만32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은 18억3100만달러다.
반면 블랙록 ETHA는 3225만8900달러 순유출로 이날 가장 큰 자금 유출을 나타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은 116억900만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22억600만달러이며,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72%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은 115억52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