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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순유입 BTC 3950만 달러...USDC서 3.2억 달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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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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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3950만 달러 순유입으로 최대 유입을 기록한 반면 USDC는 3억2110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시장 내 자금이 스테이블코인에서 주요 자산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24시간 기준 시가총액 상위 15개 암호화폐 자금 유출입 현황 / 크립토미터

24시간 기준 시가총액 상위 15개 암호화폐 자금 유출입 현황 / 크립토미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전반적으로 자금 유입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2일 오후 2시 50분 기준 크립토미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395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더리움(ETH)은 2380만 달러 순유입으로 주요 자산 중 두드러진 유입 흐름을 보였다.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도 33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동성 자산으로의 자금 축적 흐름이 이어졌다. 스테이크스톤(STO)과 트론(TRX) 역시 각각 1020만 달러, 4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일부 알트코인에서도 매수세가 확인됐다.

순유입 상위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하루 395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이어 테더(USDT) 3380만 달러, 이더리움(ETH) 2380만 달러, 스테이크스톤(STO) 1020만 달러, 트론(TRX) 46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순유출 상위권에서는 USD코인(USDC)이 약 3억21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이어 솔라나(SOL) 1570만 달러, BNB 1190만 달러, 도지코인(DOGE) 1170만 달러, USD1 113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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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익절은지능순11

2026.04.02 16:04:20

USDC 뭉칫돈 빠져나가는 거 보니 슬슬 털고 나갈 준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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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패

2026.04.02 16:03:14

USDC 3억 달러 이탈 대비 비트 유입 규모는 민망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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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회로풀가동

2026.04.02 16:01:51

이더랑 트론까지 매수세 붙는 거 보니 전고점 탈환 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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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대장

2026.04.02 16:00:45

결국 모든 자금은 비트로 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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