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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당 1달러, 코인으로 받는다”…이란, 호르무즈 ‘해상 톨게이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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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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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배럴당 1달러 수준의 통행료를 부과하고, 위안화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검토하면서 사실상 ‘해상 톨게이트’ 체계를 가동했다. 일부 선박에는 이미 요금이 부과된 것으로 전해지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 질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이란이 세계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고, 이를 위안화와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받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은 해협 통과 선박을 대상으로 한 관리 계획을 마련했으며, 관련 규정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를 통과한 상태다. 현재는 혁명수비대(IRGC)를 중심으로 사실상 통행료 징수 체계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통행을 원하는 선박은 IRGC와 연계된 중개사를 통해 선박 소유 구조, 화물 명세, 목적지, 승무원, AIS 데이터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후 해당 선박이 미국이나 이스라엘 등 이란이 적대국으로 규정한 국가와 연관성이 있는지 심사를 거친 뒤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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