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뉴욕 연은 총재, 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의 경제 전반 파급 경고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뉴욕 연은 총재, 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의 경제 전반 파급 경고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존 윌리엄스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미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항공권을 비롯한 각종 상품·서비스 가격이 연료비 상승 영향으로 오를 수 있으며, 이런 파급 효과가 완전히 나타나기까지는 수개월에서 1년가량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FOX Business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고, 전쟁 발발 이후 1달러 이상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밀어 올리는 동시에 가계의 가처분소득을 줄여 소비 수요에도 이중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현재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이 관련 위험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이번 사안은 예측이 어려운 지정학적 충격이며, 통화정책은 유가 변동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윌리엄스 총재는 통화정책의 경제 반영까지 최소 1년이 걸리는 만큼 정책 결정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