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사(IRNA)에 따르면,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협정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와 가스 수송의 핵심 해상 통로로 꼽힌다. 이번 논의는 해협 통행 안정성과 지역 해상 질서에 대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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