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예산안은 2027회계연도 미국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3.1%,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2.3%로 전망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미국 농무부에 208억달러 규모의 재량예산 권한을 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2026회계연도 대비 49억달러 줄어든 것으로, 감소폭은 19%다.
이번 전망은 향후 미국의 성장과 물가 경로에 대한 백악관의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로, 금리와 위험자산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