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24일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유입 규모는 2338만807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순유입이 가장 많았던 상품은 블랙록의 ETHB로, 3225만2000달러가 유입됐다. ETHB의 누적 순유입도 3225만20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블랙록 ETHA는 771만4000달러 순유출로 이날 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ETHA의 누적 순유출은 2866만4100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은 137억9100만달러이며,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91%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은 120억99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