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라크치가 26일 파키스탄을 방문해 전쟁 종식을 위한 이란의 조건을 제시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아라크치 장관은 양국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법률 체계 도입, 피해 보상, 향후 군사적 침략 금지 보장, 해상 봉쇄 해제 등을 휴전 조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이번 조건이 핵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중동 지정학적 긴장은 원자재와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