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라켄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플렉스라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플렉스라인은 고정 연 10~25% 금리를 적용하며, 운영자금 조달이나 대규모 거래를 위한 자금 증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크라켄은 이 상품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도 전통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암호화폐 기업과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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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크라켄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플렉스라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플렉스라인은 고정 연 10~25% 금리를 적용하며, 운영자금 조달이나 대규모 거래를 위한 자금 증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크라켄은 이 상품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도 전통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암호화폐 기업과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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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리가또
2026.05.14 00:28:51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