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장 기업 오랑제BTC가 비트코인 20개를 약 150만6천 달러에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3,762개로 늘렸다고 파뉴스가 보도했다.
오랑제BTC의 이번 매입 평균 단가는 비트코인당 약 7만5,346달러다. 누적 매입 비용은 약 3억9,533만 달러, 평균 단가는 약 10만5,085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같은 기간 OBTC3 주식 28만9,100주를 자사주로 매입했다. 오랑제BTC는 연초 이후 비트코인 수익률이 2.20%, 2분기 수익률이 2.01%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