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 매트 호건은 암호화폐 투자가 과거의 모멘텀 거래에서 장기 기본면을 중시하는 역발상 투자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호건은 나스닥100 지수가 전년 대비 43% 상승하고 인공지능 관련주가 시장 자금을 흡수하는 가운데,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규제 전망도 불투명해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배분 매력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암호화폐 약세 국면이 과거와 달리 자금이 비트코인 등 대형 자산으로만 이동하는 흐름은 아니라고 봤다. 대신 하이퍼리퀴드, BNB, 지캐시, 스텔라처럼 독자적인 기본면과 서사를 가진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보상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