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가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비트코인 2,500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1만9,000개로 늘렸다고 패뉴스가 크립토폴리탄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입 규모는 약 1억8,520만 달러이며 평균 매입가는 개당 약 7만4,092달러다. 이번 매입 자금은 대부분 SATA 우선주를 통해 조달됐다.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기존 1만6,500개에서 15.2% 증가했다. 회사 최고경영자는 X를 통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연초 대비 23%, 올해 현재까지 36.7%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