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기업공개 가능성이 커지면서 트럼프 정부 당국자들의 관련 지분 보유가 주목받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최신 공개 재산 신고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켈리 로플러 중소기업청장 등 당국자 10명이 스페이스X 또는 엑스AI에 대한 재무적 이해관계를 신고했다.
지난해 신고 기준 미국 연방 공직자들이 보유한 스페이스X·엑스AI 주식 가치는 최소 990만달러, 최대 4380만달러로 추산됐다. 이들은 이후 추가 공시 의무 없이 보유 지분 일부 또는 전부를 매각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