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럼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리어리티법을 잘못 해석했다고 비판했다.
PANews에 따르면 럼미스 의원은 CNBC 인터뷰에서 다이먼 CEO가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을 겨냥한 발언이 “모욕적”이라며, 법안을 읽지 않았거나 대중을 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다이먼 CEO는 해당 법안이 암호화폐 기업의 예금·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허용하면서도 충분한 보호장치와 자금세탁방지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럼미스 의원은 자금세탁방지와 은행비밀보호법 의무가 디지털자산에도 적용되며 법안에 명시돼 있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