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와 슈퍼휴먼 출신 스테인 펠레, 프레데릭 렌켄이 공동 창업한 AI 기업 래시가 a16z 주도 시리즈A 투자에서 3,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오데일리가 6월 4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나이트 캐피털, 슈퍼휴먼 창업자, 플래이드 공동창업자, 와이즈 공동창업자 등이 참여했다. 래시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4,700만달러로 늘었다.
래시는 미국 49개 주 700곳 이상의 치과에서 보험 청구와 정산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치과 운영자들이 연간 25만시간 이상의 행정 업무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