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I 투자자 디젠트레이딩은 X를 통해 7709 HK가 월요일 한국 증시 개장 때 SK하이닉스 주식 200만주를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규모가 일일 거래대금의 약 40%에 해당한다고 추산했으며, 해당 수치는 개인 집계인 만큼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7709 HK는 시솝이 발행한 SK하이닉스 일일 2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리밸런싱은 통상 한국거래소 마감 때 이뤄지지만, 시차와 월요일 개장가 변동으로 실제 매도 압력이 장 초반에 집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