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뉴스는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를 인용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370만 ETH에 육박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의 전체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점유율도 44%를 넘어섰다. 다크포스트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경기 전망 악화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일부 트레이더들이 파생상품 시장에서 위험 노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바이낸스의 주간 평균 활성 매수·매도 비율이 0.95에서 1.0으로 상승했다며, 그동안 매도 우위였던 자금 흐름이 조정되고 롱 포지션 재구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