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공식 데이터 기준 바이낸스 스페이스X(SPCX) 장전 미결제약정(OI)이 2억5천200만달러를 돌파했다.
하이퍼리퀴드의 SPCX 장전 미결제약정은 약 2억2천500만달러로, HIP-3 시장 내 OI 4위를 기록했다.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SPCX 장전 가격은 바이낸스보다 1~2달러 높은 수준이다. 스페이스X가 정식 상장된 뒤 양측의 장전 가격 산정 정확도가 향후 프리 IPO 시장 내 가격 발견 경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