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X를 통해 배런스 400 ETF(BFOR)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BFOR는 설정 13년 차 ETF로 기존 운용 규모가 약 2억달러였으나, 최근 6억달러가 추가 유입되며 규모가 8억달러로 늘었다.
발추나스는 이 ETF가 올해 시장 수익률을 웃돌면서 특정 투자 모델의 매수 대상이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사례가 ETF 규모가 프리미엄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도 단기간에 4배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