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10일 주간 요약에서 스트래티지가 3,588 BTC를 매각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트래티지의 첫 대규모 처분으로 언급됐다.
이 밖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새 가상자산 규정 추진, 바이낸스 유럽 이용자 70%의 자가수탁 전환, 스위프트의 토큰화 기반 국경 간 결제 시범사업, 테더의 RGB 기반 비트코인 생태계 재진입, 러시아 스베르방크의 가상자산 지갑 출시 계획 등이 주요 이슈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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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록체인은 10일 주간 요약에서 스트래티지가 3,588 BTC를 매각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트래티지의 첫 대규모 처분으로 언급됐다.
이 밖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새 가상자산 규정 추진, 바이낸스 유럽 이용자 70%의 자가수탁 전환, 스위프트의 토큰화 기반 국경 간 결제 시범사업, 테더의 RGB 기반 비트코인 생태계 재진입, 러시아 스베르방크의 가상자산 지갑 출시 계획 등이 주요 이슈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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