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세청이 가상자산 대출과 유동성풀 거래를 ‘수익도 손실도 없는 거래’로 인정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관련 거래에 대한 자본이득세 납부는 실제 처분이 발생하는 시점까지 이연된다. 해당 정책은 2027년 4월 시행될 예정이며, 약 70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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