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미디어기술그룹 임시 최고경영자 케빈 맥건은 회사가 금융서비스 기업이 트루스소셜의 실시간 데이터에 유료로 접근할 수 있는 백엔드 인터페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루스소셜 데이터를 금융시장 분석 등에 활용하려는 기관 수요를 겨냥한 수익화 방안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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