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인도네시아 금융서비스청(OJK) 감독 아래 현지 플랫폼 ‘바이비트 인도네시아’를 공식 출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번 출시는 바이비트가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플랫폼 PT 엔크립시 테크놀로지 한다르(옛 노비)의 지분 과반을 인수한 뒤 이뤄졌다.
바이비트 인도네시아는 초기 단계에서 500개 이상 거래쌍을 지원하고, 기관급 유동성·시장 감시·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현지 규제와 글로벌 기준을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규제 요건에 맞춰 추가 상품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공시 강화와 이용자 보호 조치도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