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서클 사장 히스 타버트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서클 주가가 260달러에서 62달러로 하락한 데 대해 “장기전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타버트는 서클이 인터넷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면 장기적으로 주가도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구글 등이 참여한 오픈USD 컨소시엄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USDC가 730억 달러 규모로 유통되고 34개 블록체인에서 지원되는 만큼 네트워크 효과를 복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테더와의 경쟁 구도와 관련해 USDC가 최대 규제 스테이블코인이며 실제 거래량도 가장 많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