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가 비공개 IPO 신청설을 부인했다. 회사 측은 22일 현재 유포되고 있는 IPO 관련 정보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피에이뉴스에 따르면 최근 샤오홍슈가 6월 말 이전 비공개로 IPO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전 직원의 상장 규정 준수 관련 신고로 절차가 지연됐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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