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디지털자산 투자사 프살리온이 5000만달러 규모의 세 번째 벤처캐피털 펀드를 출시했다고 PANews가 글로브뉴스와이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펀드는 프살리온이 조성한 펀드 중 최대 규모로, 블록체인 기술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투자 대상은 인프라, 미들웨어, 무역금융, 실물자산(RWA),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분야의 프리시드 및 시드 단계 기업이다.
프살리온 측은 앞선 두 펀드도 시장 침체기에 출시됐다며, 하락장에서는 기업가치가 합리적으로 조정되고 창업자들의 집중도가 높아진다고 밝혔다.


